이니스트 화장품 브랜드 ‘퓨어메이’, 신라면세점 스토어 오픈





이니스트의 화장품 브랜드 ‘퓨어메이(PUREMAY)’가 서울 장충동 신라면세점 본점 1층에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하였습니다. 


이니스트는 국내 브랜드 론칭에 앞서, 중국의 광저우·상해, 이태리 볼로냐, 미국 라스베이거스 박람회를 통해 ‘퓨어메이’ 브랜드를 소개하였습니다. 

그 결과 K-Beauty의 중국 내 최대 유통회사인 ‘엠도글로벌’과의 유통파트너십 계약과 미국 노드스트롬 백화점의 입점 제안 등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는 곧 퓨어메이가 국내 브랜드 론칭에 앞서 전 세계 시장을 바탕으로 보인 성과로 인정되어

'신라면세점에 신규브랜드의 단독매장 오픈'이라는 이례적인 사례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퓨어메이의 제품은 “퓨어메이의 전 제품은 제약기반의 기술과 천연베이스의 핸드메이드가 결합된 파머수티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으로 

피부에 최적화된 천연 꽃, 허브, 에센셜 오일을 건조, 배합, 숙성하는 기술과 처방으로 피부밸런스와 보습, 피부보호막 유지 도움을 준다”라며, 

“특히, PH5 대의 다양한 제품은 세계적인 화장품 제조사 연구원들도 인정하는 제품력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한 내용이 언론사에 보도되었고 자세한 사항은 아래 언론사를 클릭하시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있습니다.


[언론사 바로가기]

동아일보, 메디파나, 매일경제, 데일리팜







목록